전체 글29 [울프툴] 초간단 공포게임을 만들어보자 https://youtu.be/evFB4N3Q9rY이 영상을 참고했습니다 오늘은 본격적으로 울프툴을 사용해 게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롯은1. 괴물을 피해 도망친다2. 아이템을 얻는다3. 탈출한다 이 정도네요.딱 전형적인 호러게임..을 넘어서 호러게임인지 의문이 가는 수준 재료 준비게임을 만들려면 먼저 재료가 필요하겠죠?1. 움직일 캐릭터 2. 맵칩 3. BGM과 효과음 4. 캐릭터 표정(선택) 움직일 캐릭터는 그래픽 신디사이저를 사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는데요. 본인이 더 디테일하게 수정하고 싶다면 아무 그림 프로그램에 불러와서 수정해 주면 됩니다. (에이스프라이트 추천)완성된 캐릭터 시트는 Data > CharaChip 폴더에 넣으면 끝! 호러게임을 만들 거니까 괴물도 필요하겠죠?전 대충 .. 2025. 11. 11. [울프툴] 한국어 버전 설치 방법&서론 오랜만입니다 여러분그리라는 그림은 안 그리고 다시 뻘글로 돌아온 접니다!! 작년에 ‘렌파이로 rpg 만들기’라는 도전을 대차게 실패하고게임 만들기를 포기할까 하다가이번에는 제대로 된(!!) rpg 전용 툴을 가지고 왔습니다 무료 rpg 툴 Wolf RPG Editor(줄여서 울프툴)입니다.국밥툴 최고 이번 글은 본격적으로 게임을 만들기 전에툴 소개 등 요모조모를 말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의 도트 rpg 장르는 일본 게임들 중에서 상당히 오래된 장르인데요드래곤 퀘스트나 파이널 판타지 등의 게임들이 유행하면서rpg maker(일명 알만툴) 같은 전용 제작 툴이 나오기도 했습니다근데 유료임; 울프툴은 원래 알만툴로 게임을 제작하시던 분이사용하면서 불편했던 것들을 개선해서 직접 만든 rpg 툴인데요.. 2025. 9. 2. 7/ 카툰과 아니메는 어디서부터 나뉘어졌을까 (1980-현재) 1980년대 1989년 개봉한《인어공주》 는 디즈니가 정통 셀 방식으로 제작한 마지막 애니메이션이다. 이후의 작품들은 디지털 방식을 통해 제작되었다. 디즈니는 80년대 초중반까지 애니메이터들의 세대 충돌 등 제작상 문제로 인해 흥행이 저조했지만,《인어공주》를 기점으로 《타잔》을 개봉하는 1999년까지 '디즈니 르네상스'라는 최고 전성기를 누린다. 80년대에 이르러서도 미국 TV 애니메이션의 과도한 상품화로 인한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았다. 장난감을 판매하기 위한 애니메이션들은 미국 애니메이션의 질을 크게 추락시켰다. 심지어는 R 등급의 영화들이 토요일 아침 방송으로 각색되어 나가기도 했다.( 《Rambo: The Force of Freedom》《Robocop》등)하지만 1989년《심슨 가족》의 .. 2025. 9. 2. 6/ 카툰과 아니메는 어디서부터 나뉘어졌을까 (1960-1970) 1960년대 1960년대에는 극장 애니메이션과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의 거의 완전한 장르적 분할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50년대 후반 텔레비전 시대가 찾아오며 극장 상영 애니메이션의 전성기가 막을 내리고, 이와 함께 MGM을 포함한 많은 영화사들이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폐쇄하게 된다. MGM 카툰 스튜디오에서 《톰과 제리》를 제작했던 윌리엄 해나와 조셉 바베라는 사퇴 후 스태프들과 함께 해나-바베라 프로덕션을 설립한다. 1960년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을 제작하기 시작하며 이후에도 《요기 베어 쇼》(1961), 《스쿠비 두》(1969) 등 많은 인기 작품들과 함께 대표적인 TV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된다. 한편 일본은 데즈카 오사무의 영향으로 미국과 차별되는 독자적인 '아니메'를 만들어나간다. .. 2025. 9. 2. 이전 1 2 3 4 ··· 8 다음